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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슈피겔과 중앙사무처 국제정책팀의 김춘이 처장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내용은 2018년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500년 원시림인 가리왕산이벌목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번역은 성남환경운동연합 김현정 팀장이 도움을 줬습니다.환경활동가 김춘이 45세,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위한 대한민국 벌목에 대하여인터뷰어: ‘지구의 벗’ NGO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2018년 올림픽 스키경기장으로 사용될 가리왕산을 방문했을 때 소감을 전한다면?김춘이: 가리왕산에 도착해 우리는 눈물을 흘렸다. 8월부터 강원도는 활강로를 건설하기 위해 민간회사와 계약을 체결해 숲을 황폐화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공정의 7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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