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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가자!
2014년 4월 탄천으로 시작해서,
매월 한번씩 시화호, 강화도, 임진강, 미사리 등을 다녀왔습니다.
새이름이라고는 비둘기, 까치,까마귀, 참새. 딱 4종류만 알았었는데,
개개비, 물닭, 흰뺨검둥오리, 흰뺨오리, 청둥오리, 고니, 알락꼬리마도요, 물까치, 왜가리, 중대백로, 쇠기러기, 괭이갈매기, 말똥가리, 할미새, 노랑턱맷새, 흰꼬리수리, 참수리, 쑥새, 재두루미 등등등.
새이름으로 빙고를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아직 구분하는 건 헷갈려요~ ^^;
쌍안경과 필드스코프를 통해 새를 자세히 보니,
날개짓, 부리짓이 어쩜그리 예쁜지~
그리고 깃털의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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