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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옥스퍼드대 강학록 교수

화, 2015/01/20- 14: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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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에 옥스퍼드대 강한록 교수가 초빙강사로 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 교수는 공익활동가로써의 자존감과 합당한 처우 등 두 가지가 무너지면서 우리나라 시민사회단체의 지속가능성이 단절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100년 이상 지속되는 단체를 위해서는 활동의 영역을 해외로 넓혀나가야 한다고도 밝혔습니다.

특히 영국의 젊은이들이 가고 싶은 직장으로 손꼽는 옥스팜의 사례와 다양한 국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경없는 의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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