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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응을 위한 지역보고대회

수, 2015/04/22- 15:21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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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대응을 위한 지역보고대회

사회갈등과 환경파괴로 이끄는 계획은 이제 그만!

지속가능한 분산형 계획으로 전면 개정하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29년까지의 발전설비량을 확정하는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을 29일 화요일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지난 정부의 6차 계획 수립과정에서 전력 시설의 건설을 둘러싼 사회적 수용성과 환경적 평가가 졸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심각한 갈등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7차 계획 수립 과정에서 일방적인 전력정책이 강행되지 않도록 피해 받는 지역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원전, 석탄화력, 신재생에너지, 송변전 시설의 피해 지역 주민을 모시고, 지역현황을 확인하면서 공동의 입장과 요구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15년 4월 28일 (화) 오전 11시 ~ 13시

◎ 장소: 서울시 중구 정동 17번지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211호

◎ 프로그램

- 기조발제

   *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평가와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망 및 제언

- 지역별 현황보고 및 제안

   * 원자력발전 부문 – 강원 삼척, 경북 영덕, 경북 울진, 경주, 울산, 부산

   * 석탄화력 부문 – 인천, 충남 당진, 강원 강릉, 삼척, 전남 여수

   * 신재생에너지 부문 – 가로림만, 인천강화, 충남 아산

   * 송전, 변전 부문 – 밀양, 신경기, 당진, 횡성, 원주, 삼척

-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시민사회의 공동입장문 발표

 

 

문의: 환경연합 에너지기후팀 이지언/ 신주운 (02-7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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