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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바보로 살던 평범한 안산 아줌마 권미화입니다.4월16일... 세상이 무너졌고자식을 잃은 엄마아빠들은 왜 내 아이가 죽었는지 그것 하나만 알고자 했습니다.대통령님을 만나면 모든 걸 해결될 줄 알고 마지막 희망으로무작정 청운 효자동에 가서 누워버렸던 바보같은 엄마입니다.차가운 바닥에 비닐 한 장 깔고, 비닐을 덮고 누워도 내 아들의 죽음을 밝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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