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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2학년 6반 정원석 엄마 박지민입니다.

목, 2014/12/25- 17:0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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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어제 안산 합동분향소 앞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많은분들과 함께 성탄 문화추모제가 있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찬바람 맞으며 행사를 하기위해 서있다가 우리 이쁜 막둥이 원석이가 내 곁에 없다는게 너무 기가 막히고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 첫날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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