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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천막 200일째 (이제 시작이다)

목, 2015/03/05- 01:3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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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그네 정부에 의해 참살된 여리고 꽃다운 학생들 부정선거의 규탄과 함께 세월호 참살을 밝히라는 천막이 광화문광장과 전주의 풍남문광장에만 남아 있다고 본다 전북도의 열혈 도민들은 시장을 비롯하여 모두 철거할 뜻이 없음으로 각 단체에서 지켜온지 이번 토요일이 200일이다 하여 열혈 도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규탄을 하기위해 밤 7시에 집회를 하기로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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