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오늘은 세월호 대학살 338일째★"새도를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미안합니다사랑합니다"(박민선님 글)청운동에서 뵌 새도어머님이새도는 노랑나비를 만들어달라고 하셨습니다잊지 않으리 /송상곤희망과 꿈 담겨졌던동그랗고 초롱초롱 눈망울 수학여행의 비애 안은체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 올랐네가고 싶고 하고 싶었던 일들세월호 진실이라는 이승의 한과 과제 남겨 두고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