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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월호 대학살 354일째★단원고 2학년 4반 강혁군의 생일입니다세상을 떠난 강혁 군의 누나인 유미 씨는 "전 살아 있는데 혁이가 없으니까 항상 미안하다"고 말한다.장사를 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을 돌봤던 그는 힘들어하는 부모님 마음을 알기에 울지도 않고, 힘든 내색도 않는답니다고 강혁(단원고 학생)군의 어머니는 "" 팽목항 분향소 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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