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04/05- 19:1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미권스 - [0416/촛불] 함께 살자| 게시판 지역 서울 ★오늘은 세월호 대학살 355일째★단원고 2학년 8반 조봉석군의 생일입니다경찰이 되고 싶어 했던 우리 봉석이에게..."집에서는 17년 동안 막둥이 분위기 메이커였는데…. 아빠가 수염이 많아 까칠까칠한데도 볼에다 뽀뽀도 해주며 “앗 따가워” 하고 장난도 치고 했는데…. 형과도 친구처럼 장난도 많이 치고 게임도 많이 하고 지냈는데….. 링크 http://cafe.daum.net/yogicflying/KrEG/7209 Like 0 Dislike 0 8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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