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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단원고 2학년 3반 최윤민. 세월호에 탔다가 희생된 그 아이가 제 동생입니다. 저희 가족은 참사 이후 심신이 힘들었지만 동생의 죽음을 억울한 죽음을 만들지 않기 위해 뭐든 다 했습니다. SNS에 알리기도 하고, 기자와 인터뷰도 하고, 도보행진에도 참여하고, 국회와 광화문에서 농성도 하고,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서명활동과 간담회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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