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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월호 학살 385일째★ 단원고 2학년 6반 홍종영 학생의 생일입니다. 종영이는 247번째로 나왔는데, 110번대가 넘어가면서 부터는 시신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곱게 나왔더라도 마음이 아팠을 텐데 마지막 순간의 고통스러웠던 모습이 고스란히 보인 시신을 본 부모와 가족들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그런데 놀랍게도 종영이는 눈도 곱게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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