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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총 1매) |
경기도는 구리친수구역 개발사업 백지화 하라
‘1인 시위’
◎ 일시 : 2014년 10월 23일(목) 오전 10시◎ 장소 : 경기도청 정문 앞▶ 1인 시위: 이혜진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장동빈 경기환경연합 사무처장 |
○ 수도권지역 77개 시민환경단체로 이루어진 구리친수구역조성사업 전면백지화를 위한 경기서울인천지역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구리친수구역백지화공대위’)는 10월 23일(목) 오전 10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국정감사에 맞춰 경기도청의 구리친수구역 개발사업 백지화 촉구 1인 시위를 갖습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구리타워에서 열린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구리월드디자인시티를 경기도의 동북부권 핵심 사업으로 정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가 앞장서서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 사업 개발 예정지인 구리시 토평동은 하류 6.3km 지점 성남취수장, 7.8km 지점 풍납취수장(인천)이 인접해 있습니다. 구리친수구역 조성사업을 통해 들어 선 각종 시설들이 쏟아내는 하수는 인근 상수도 보호구역의 수질 오염 부하량 증가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 1급수를 목표로 보존 돼야 할 상수원은 2급수의 수질 유지조차 위태로운 실정입니다.
○ 경기도가 시・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구리친수구역 조성사업 백지화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4년 10월 23일
구리친수구역조성사업 전면백지화를 위한
경기‧서울‧인천지역 공동대책위원회
※ 문의 : 서울환경연합 이혜진 생태도시팀 활동가(010-8439-0010 / [email protected])
.서울환경연합 이세걸 사무처장(010-8315-0617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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