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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8일|총2매|이세걸 사무처장(010-8315-0617, mengse@kfem.or.kr)
취재요청서
임산부, 가임여성, 수유모 참치섭취 위험성 경고 “기자회견” 개최
식약처는 수은함량 높은 참치, 안전 가이드라인 제대로 마련하라!
2014.12.9.11시30분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2월9일 오전1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임산부, 가임여성, 수유모 참치섭취 위험성을 경고”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는 수은함량이 높은 참치의 안전기준을 제대로 마련해 국민안전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식약처는 참치 등의 수은 유해성에 대해 “임산부, 가임여성, 수유모는 주1회 100g이하로 현명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만 할뿐 국민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참치 섭취에 대한 국민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 중금속은 미량이라도 장기적으로 축적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무엇보다 임산부, 여성, 어린이, 노령층 등 사회적인 약자와 면역력이 떨어진 개인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식약처가 권장 섭취량을 발표하는데 있어서 명확하게 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 이제는 국민들이 분명히 인지해 스스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명확히 가이드라인을 발표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에, 국민식탁을 책임지는 식약처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수은함량이 높은 참치, 섭취 권장량의 안전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2014. 12. 8.
서울환경운동연합 여성위원회
[취재요청서] 12월9일 참치 안전가이드라인 마련하라_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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