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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일|총2매| 담당/ 이혜진 활동가
보도자료
“서울환경연합, 2015년 23차 대의원총회 개최”
1시민 CO2 1톤 줄이기 온실가스감축운동 중점사업으로 채택
환경인상 시상식도 열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월31일(토),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종로소방서 4층 한우리홀 대강당에서 23차 대의원총회를 개최했습니다.
❍ 이날 서울환경연합은 1백여명의 대의원, 회원이 참여해 2014년 한해를 평가하고 2015년 주요활동을 결의했습니다.
❍ 2015년은 세계최대규모의 도시환경총회인 이클레이 총회가 4월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고, 12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기후변화당사국총회(UNFCCC)가 열리는 기후변화대응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입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1시민 CO2 1톤 줄이기 실천운동’을 중점사업으로 채택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제안했습니다. 이밖에도 구리친수구역개발 반대, 김포공항골프장건립반대 및 습지보전활동, 용산미군기지 시민공원화 운동, 초미세먼지 줄이기, 월성1호기폐쇄 등 노후원전폐쇄운동, 햇빛발전소 건립 등 원전줄이기 운동, 한강 숲 조성활동 등의 활동도 결의하고 활동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아울러, 2014년 한해동안 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데 남다른 실천을 보이신 분들을 위해 환경인상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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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이혜진 생태도시팀 활동가 010-843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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