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2월 5일 (목) 오전 11시에 서울환경연합 사무실에서 착한 콜과 한강 숲 조성을 위한 공익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로 착한 콜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이용금액의 일정액이 한강 나무심기 기금으로 쓰여져 한강 숲 조성에 기여하게 됩니다.
한강 숲 조성사업은 서울환경연합이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한강 둔치에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기금 적립방법은 착한 콜 이용자들이 대리운전, 퀵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건당 500원(꽃배달 서비스 이용시 이용금액의 5%)을 공익기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서울환경연합과 착한 콜은 앞으로도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한 한강 숲 조성사업을 통해 자연 생태계가 살아나고 생명이 숨 쉬는 한강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