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서
황사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지키기 실철행동돌입
① 자동차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② 차량 공회전 줄이기 ③ 차량정지 시 기어중립에 놓기 ④ 나 홀로 차량운행 안하기 ⑤ 나무심기
매주 월요일“황사와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날”실천캠페인
정부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반대운동도 병행
시민건강위해 이산화황(SO2), 이산화질소(NO2) 줄이자
| ◎ 일시 : 2015년 3월 9일(월) 오후 1시 30분
◎ 장소 :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황사가 불어오는 시기를 맞아 3월2일부터 5월30일까지 세 달간 “황사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지키기 시민실천행동”을 제안하고 활동에 돌입합니다.
○ 봄철 황사는 대기중에 미세먼지 농도를 크게 높여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질환을 유발, 악화시킵니다. 게다가 납, 규소, 카드뮴 등 유해중금속도 들어있어 시민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층이나 호흡기, 피부질환자 등은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황사가 집중적으로 불어오는 시기를 맞아 “황사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지키기 실천행동”을 제안하고 각계의 참여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 매주 월요일 “황사와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날”을 지정해 운영하고 3~5월까지 세 달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릴레이 초록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① 자동차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② 차량 공회전 줄이기 ③ 차량정지 시 기어중립에 놓기 ④ 나 홀로 차량운행 안하기 ⑤ 나무심기 등 생활속에서 일상적으로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들을 함께 실천할 것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 아울러, (초)미세먼지의 주된 원인인 정부의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에 반대하는 활동과 봄철 황사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안내, 서울시가 추진중인 “초미세먼지 20%줄이기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민건강을 지킬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들을 함께 마련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개요-
| - 관련발언
– 기자회견문낭독 – 질의 및 응답 |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권오수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3305-3641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7593-2050
※ 기자회견문은 당일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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