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황사와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날” 운영
황사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지키기 실천행동돌입 선포식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황사가 불어오는 시기를 맞아 3월 2일부터 5월30일까지 세달간 “황사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지키기 시민실천행동” 돌입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2015년 3월9일 광화문 광장에서 가졌습니다.
봄철 황사는 대기중에 미세먼지 농도를 크게 높여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흠기질환을 유발, 악화시킵니다. 게다가 납, 규소, 카드뮴, 등 유해중금속도 들어있어 시민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층이나 호흡기, 피부질환자 등은 특별히 주읙 필요합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황사가 집중적으로 불어오는 시기를 맞아 “황사 및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지키기 실천행동”을 제안하고 각계의 참여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매주 월요일 “황사와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날”을 지정해 운영하고 3~5월까지 세 달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릴레이 초록캠페인을 진행한 예정입니다. 자동차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차량 공회전 줄이기, 차량정지 시 기어중립에 놓기, 나홀로 차량운행 안하기, 나무심기 등 생활속에서 일상적으로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제들을 함께 실천할 것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초)미세먼지의 주된 원인인 정부의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에 반대하는 활동과 봄철 황사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안내, 서울시가 추진중인 “초미세먼지 20%줄이기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민건강을 지킬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들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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