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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은 16일 오전8시, 남산1호터널 요금소 앞에서 ‘나홀로 차량운행을 줄여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키자’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남산1호터널 요금소 앞에서 ‘나 홀로 차량운행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벌이는 회원들>Ⓒ서울환경연합
매년 3월, 시민들은 연례행사처럼 중국발 황사와 (초)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봄철 황사와 (초)미세먼지는 일반 성인보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에게 매우 위험합니다. 황사와 (초)미세먼지의 원인은 중국의 영향도 있지만 도심 속에선 국내에서 배출되는 자동차의 매연이 주원인입니다.
<꽉 막힌 도로에 내뿜는 자동차 매연으로 초미세먼지 발생>Ⓒ서울환경연합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켜요>Ⓒ서울환경연합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매주 월요일, 시민들게 다가가 일상 생활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실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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