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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 핵사고를 기억하며, 탈핵사회를 염원하는 「기억의 탈핵의자」
「정의당」천호선 대표, 심상정 원내대표
「기억의 탈핵의자」앉기 운동에 앞장서겠다
| ◎일시: 2015년 4월 7일(화) 오후 2시 30분 ~ 3시
◎장소: 국회의사당(국회본청) 앞 잔디밭 ◎내용:「기억의 탈핵의자」에 정의당 천호선 대표, 심상정 원내대표 및 정의당 의원들이「기억의 탈핵의자」앉기 운동에 동참하며 기자회견을 엽니다. |
- 내일(7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오성희 위원장)는 3.11 후쿠시마, 3.28 쓰리마일, 4.26 체르노빌 세계3대 핵사고의 교훈을 잊지말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기억의 탈핵의자’ 기자회견을 ‘정의당’ (천호선 당대표, 심상정 원내대표)과 함께 진행합니다.
- 박근혜정부는 지난 2월 27일, 안전성 논란으로 문제가 있는 노후원전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승인을 졸속으로 표결처리 시켰습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핵사고와 방사능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세계3대 핵사고의 교훈을 잊지말아달라는 ‘기억의 탈핵의자’ 앉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의당’(천호선 당대표, 심상정 원내대표)과 함께 ‘기억의 탈핵의자’ 운동을 진행하며, 정계의 책임있는 대표와 의원들이 국민안전을 위해 ‘탈핵사회’를 염원하며 ‘탈핵’을 실천해가려 합니다.
- ‘기억의 탈핵의자’는 정계 및 각계 각층의 책임있는 인사들의 참여를 촉구하며, 서울시 주요 대학을 비롯해 서울시내 곳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 사회 곳곳에 ‘기억의 탈핵의자’를 설치해 잊혀져가는 핵사고를 기억하고 월성1호기와 고리1호기의 재가동을 중단시켜 나가겠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기억의 탈핵의자’에 앉아 탈핵사회를 함께 염원하고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여성위원회
위원장 오성희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7593-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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