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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국민안전’등한시 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검증되지 않은 ‘신고리3호기’중단촉구 기자회견

월, 2015/04/27- 18:55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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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 핵사고를 기억하며, 탈핵사회를 염원하는 「기억의 탈핵의자」

국민안전등한시 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검증되지 않은 신규원전신고리3호기중단촉구 기자회견

◎일시: 2015428() 오전 1130~ 12

◎장소: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

◎내용: 국민의 안전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신규원전「신고리 3호기」의 운영허가는 즉각 중단되어야 함을 촉구하며, 「기억의 탈핵의자」는 문학계, 예술계와 함께 탈핵의 대중화를 견인함을 선포함.

1. 내일 28() 오전 1130,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앞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의「기억의 탈핵의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신규원전 신고리 3호기의 운영허가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2. 29년전(1986) 426일은 20세기 최대·최악의 대사고인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이하 원전)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당시 체르노빌 원전은 원자로 6기의 건설 계획 가운데 4호기까지 완성, 운전 중이었고 그 중 4호기에서 사고가 일어 난 것입니다. 문제의 4호기는 1983년 운전을 시작한지 3년밖에 안된 원전입니다. 이는 검증안된 신규원전의 경우 고장 사고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다시 지난 423,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는 신규원전 신고리 3호기의 운영 허가안을 심의하였지만, 주요 부품의 하나인 밸브 플러그를 납품하는 미국GE사가 기준 고시와 다른 제품이 납품되었다며 교체를 요청함으로써 운영 허가는 다시 연기되었습니다. 이는 검증되지 않은 신규원전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를 증명합니다.

3. 이에,「기억의 탈핵의자」는 국민의 안전을 등한 시 하는 원안위에게 세계3대 핵사고의 참상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월성1호기의 재가동과 신고리3호기의 운영허가 중단에 참여할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우리사회가 탈핵사회로 전환될 수 있도록 문학계, 예술계의 책임있는 인사들과「탈핵_신르네상스」운동을 전개하며, 많은 시민들이 탈핵사회를 함께 염원하고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4.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7593-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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