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시청 앞 1인시위에 참여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많은 시민들이 있습니다.
매일 한명에서 네명까지,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휴가를 내거나 짬을 내서 함께 해주신 분들이 있어,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 1인시위가 1차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국 은행 앞 출근 푸른길지키기 홍보활동은 매일 단체활동가들이 함께 아침 일찍 시청 앞으로 출근해 선전활동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광주YWCA, 에코바이크, 환경운동연합, 푸른길, 광주 생명의 숲 활동가들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광주시민 모두가 함께 하여 푸른길에 위기가 닥쳤을때 지켜냈다고 10년뒤에 함께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주가량 진행된 1인시위와 출근선전활동은 향후 2차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차의 활동이 없도록 광주시가 푸른길을 함께 지키는 주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푸른길 지키기 1인시위에 함께 해주신 시민명단
4월 16일 : 김재주, 최낙선, 강웅
4월 17일 : 기세현, 김인숙, 박병섭
4월 20일 : 김종필
4월 21일 : 최지현,김태중, 최홍엽…
4월 22일 : 김광훈
4월 23일 : 배진하, 박원지
4월 24일 : 신석기, 윤희철, 오진희,
4월 27일 : 정민기, 김경주,
4월 28일 : 김형은, 최준희,
4월 29일 : 이동훈, 김광훈, 심미광,
4월 30일 : 김경주, 이나라,
5월 4일 : 박지연
5월 6일 : 안경남
5월 7일 : 정은정, 임학진, 조동범, 이종국
5월 8일 : 정영석
5월 11일 : 서정훈
5월 12일 : 김지수, 김주선, 전주희
5월 13일 : 박현경 외 1인
5월 14일 : 김영옥, 정성국
5월 15일 : 김한나. 문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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