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호(2014.10.22)
소식1.
전망과
과제 2차
토론회
o
서울시당
전망과 과제 2차
토론회가 내일(23일)
저녁
7시
반에 열립니다.
토론자는
김종철 동작당협 위원장,
김현우
전 녹색위원장,
나경채
관악당협 위원장,
최승현
서울시당 부위원장입니다.
사회는
김일웅 서울시당 위원장이 봅니다. 지방선거 평가에서 촉발된 논쟁이 정책당대회를 기점으로 모이는 분위깁니다. 서울시당도 다음 달 마지막 토론회를 앞두고 진지한 논의가 진행되길 기대합니다.
o
자세히
보기:
http://seoullabor.tistory.com/465
소식2.
통신사
비정규직 후원모금
o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
노동자들이 올해 3월
30일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힘찬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통신사
노동자 역시 간접고용의 모든 문제를 겪습니다.
원청과
지역센터는 살인적인 노동시간,
수당
미지급,
급여
불법 차감 등 노동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교섭을
했지만 노동권을 무시하는 원하청이 힘 합쳐 교섭을
파행으로 몰았습니다.
그
결과 10월
2일부터
쟁의행위에 들어갔으면,
현재
두 지부 모두 노숙 투쟁 중입니다.
연대가
절실합니다.
서울시당은
자체적으로 통신사 비정규직 후원금을 모으고자 합니다.
모은
후원금은 다음 주 월요일(27일)
오전
LG유플러스
농성장 지지방문 시 전달할 예정입니다.
o
후원계좌:
신한
110-415-966008
백상진
소식3.
논평/칼럼
o
[논평]
우리
모두는 ‘소작농’이다:
강남역
라떼킹 강제집행 시도에 부쳐(링크)
o
[김한울]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를 보는 눈(링크)
o
[황종섭]
한국의
‘임대차 정글’ 속에서(링크)
o
[정책논평]
교통공공성을
우회하는 ‘시민펀드’,
어떻게
볼 것인가(링크)
소식4.
중앙당/당원/당협
소식
o [왼쪽] 비정규직 철폐 2014 전국노동자대회가 일요일(26일) 오후 5시, 청계천광장 근처 서울파이낸스빌딩(SFC) 앞에서 열립니다. 요즘 어딜 가나 간접고용 문제로 난리도 아닙니다. 서울시당이 그간 함께 해온 학교 비정규직, 다산콜센터, 티브로드, C&M, LG U+, SK브로드밴드 모두 간접고용 사업장입니다.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자리에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 [중간] 정책당대회가 한 달 남았습니다. 정책당대회를 맞아 당의 진로와 전망에 대한 여러 의견이 제출되고 있습니다. 재편하자, 합치자, 당을 강화하자, 사업을 하자, 해산하자 등 주장은 많으나 토론이 제대로 되고 있는 지는 의문입니다. 27일 저녁, 멍석이 깔립니다. 많은 당원들이 참여해서 노동당의 미래를 함께 그릴 수 있길 바랍니다.
o 링크: (공지 보기)
o [오른쪽] 트위터 하다가 CNN에 나온 사람, 박정근 당원이 노동당 문화 팟캐스트 <컬쳐쇼크>에 출연했습니다. 재판 이야기와 친구 단편선에게 보내는 음성 편지, 사진관 이야기 등 재밌는 에피소드를 많이 풀어놓았습니다. 말 많은 서울시당 당직자 둘의 진행도 나름 괜찮다는 평입니다...
o 마지막으로 노동당 서울시당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좋아요'와 '공유하기', 친구 초대를 강권하는 바입니다.
o 링크: https://www.facebook.com/laborseoul
간추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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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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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목) |
15:00 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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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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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토) |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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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일) |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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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월) |
11:00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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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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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수)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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