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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27일) 오전 여의도 칼바람 속에서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LG U+ 노동자를 만나고 왔습니다. 간접고용 노동자를 부품처럼 쓰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은,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단결된 노동조합의 힘이 아니면 이들은 바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 뻔합니다. 노동자들의 투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겠다고 약속하고, 당원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연대기금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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