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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적록포럼 2회.
청년, 지역상권을 말하다
2014년 11월 26일(목) 19시
신촌 체화당
청년들에게 상가나 상업지역은 일상적인 생활이 영위되는 생활공간이다. 그러나 그동안 상가 혹은 상업정책을 조망하는 관점에서 이러한 시각은 제대로 고려된 적이 없다. 특히 대학가에 위치한 상가들은 청년들의 일상과 직접적으로 연계되고 이후의 기억의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부분 또한 주목되지 못했다. 이에 청년들의 생활공간으로서의 상가 혹은 상업지역에 대한 우리의 문제의식을 풀어보고, 앞으로의 정책적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사회: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발제1: 신자유주의의 생활세계 침투와 단골가게의 위기 / 김여원, 이태영 (녹색당)
발제2: 불안정노동과 대창업시대 / 김예찬 (노동당)
옵저버: 신수현 (GIS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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