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이에 대해 노동당 서울시당은 작년부터 꾸준히 문제제기해 왔고 지난 24일 토론회를 열어 “서울형 뉴딜일자리와 괜찮은 일자리”라는 제목의 정책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뉴딜일자리는 ‘잠재적 괜찮은 일자리’로도 볼 수 없다. 노동당 서울시당은 일자리 성격의 불분명함을 지적하며 사업의 대상에 따라 공공근로·공공일자리·디딤돌일자리 각각의 성격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정준영, 2014-11-28.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941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