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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상철 사무처장 / 노동당 서울시당
명소가 되고 상권의 가치가 올라가면 더 이상 이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지대가 형성이 되지 않는 거죠. 그러면 이제 나갑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 다른 개인 상인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대부분 프랜차이즈가 들어와요.
백가혜, 2014-12-02.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R&seq_800=1005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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