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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 김일웅 위원장은 5일 <미디어스>와 만난 자리에서 “서울시가 실질적인 사용자인 만큼 위탁업체 공고를 철회하고 직접고용 대책을 제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김일웅 위원장은 “박원순 시장은 공공부문 간접고용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노동조합과 시민사회, 정당의 요구에 시간만 끌고 있는 꼴”이라며 “진짜 사용자인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이 하루 빨리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박장준, 2014-11-05.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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