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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은 "청계천복원이라는 서울시 정책에 호응한 대가로 5년 동안 유령 상가에서 보증금을 탕진하며 장사하다 이제는 맨 손으로 떠나는 청계천 상인들의 관점에서 보면 공사의 행태는 '슈퍼 갑질'이라 비판받을 만하다"며 "가든파이브가 청계천 이주상인을 위한 정책상가라는 기본적인 원칙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선일, 내일신문,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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