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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ㆍ노동당 서울시당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반발하고 있다. 노동당 서울시당 관계자는 “버스준공영제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지 않는 상태에서 요금을 일방적으로 인상하는 것은 버스업계의 이익을 위해 시민들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데일리, 유재희, 2015-4-16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71&DCD=A00707&newsid=0322752660933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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