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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노동당 서울시당에 따르면 2013년 검사 결과 기준치 초과 유해물질 검출 학교 8곳 중 4곳은 내구연한(6~7년)이 지나지 않은 2008년에 조성된 학교들이었다.
서울시당 관계자는 "인조잔디 유해물질 검출 문제가 단순히 내구 연한 도래의 문제가 아니라 재료 검증 등 시공관리 체계의 문제 때문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며 "새걸로 교체해준다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새 인조잔디에서도 비록 기준치 이하지만 계속 유해 물질이 검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5-12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512113226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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