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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인상을 결정할 물가대책심의위원회 직전 개최될 공청회도 변수다. 노동당 서울시당 등은 '시민참여조례'에 의거해 시민 5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시민공청회' 개최를 준비 중인데, 다음달 초 쯤 시에 공식 청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5-29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529110639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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