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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노동당 서울시지부장은 “이번 공청회는 12일 열리는 물가대책심의위원회의 요금인상 통과를 위한 요식행위 공청회”라며 “27일 대중교통 요금인상 발표를 위한 꼼수”라고 주장했다.
김 지부장은 특히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인상을 추진하면서 사전에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없었다는 지적에 따라 이날 공청회를 급히 마련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여성경제신문, 권태욱, 2015-6-10
http://www.woman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1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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