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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특히 27일 대중교통 요금 인상 계획을 연기하지 않으면 이날 공청회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노동당 서울시당은 최근 5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청구한 시민공청회의 조기 개최, 물가대책위에서의 요금 조정안 수정 약속 등을 요구하며 공청회 개최를 저지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10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101640138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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