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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서울시당은 “이번 공청회는 대중교통요금 인상안 발표의 여론수렴절차의 미비를 지적받자 졸속으로 추진한 것”이라며 “요금 인상안 발표시점을 못 박고 진행하는 공청회는 그 자체로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미디어펜, 문상진, 2015-6-10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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