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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서울연구원은 지난 10일 14시40분 ‘대중교통 요금 제도개선 공청회’를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그러나 공청회 시작 10분 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본부 기사 10여명이 토론자 지정 좌석과 회의 단상을 점거했다.
이어 서울시 노동당 당원 10여명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해 공청회 진행이 불가능해 졌다.
민주버스노조, 노동당 당원 관계자는 “교통요금을 졸속으로 인상시켜려는 공청회를 무산시키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 요금 인상은 오는 27일 결정시켜 놓고, 공청회를 하는 것은 시민들이 원하지도 않은 대중교통 요금 인상의 명분을 정당화하려는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며 자신들이 서울 시민 5000명으로부터 서명 받은 시민공청회를 개최해달라고 주장했다.
교통신문, 정규호, 2015-6-12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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