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서민 대통령'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대선출마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대표적 생계형 업종인 청국장과 두부 등에 대한 대기업 진출제한 및 대규모 점포의 골목상권 출점 규제를 강화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흙'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에 도전하는 진정한 서민출신 대통령 홍준표의 전통시장 방문기 이제 시작합니다. 대통령 후보 홍준표, 이제 그가 서민민심을 돌아보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본격 전통시장 행복찾기 프로젝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14일, 홍준표 후보는 안동중앙신시장을 들러 상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나 인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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