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4월 20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문재인 후보의 안보관은 불안함을 넘어 두려움에 다다르고 있다. 어제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불안한 안보관과 북한에 대한 두렵고도 놀라운 생각이 낱낱이 밝혀졌다. 문 후보는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냐 아니냐’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강요하지 마라. 국방부가 할 일이 있고, 대통령이 할 일이 따로 있다.”,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해야 할 발언은 아니라고 본다.” 라고 답했다. 이러한 발언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북핵 미사일 위협이 현존하는 한반도 안보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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