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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신해철의 인연

화, 2017/04/18- 09:1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의사셨잖아요. 제발 우리 아들 같은 사고 안 나게…. 가수 (故) 신해철 씨의 어머니가 안철수 후보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고인의 어머니는 “나는 우리 아들이 간 순간부터 내 생명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두서없고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안 대표가 힘 좀 써주세요. 안 대표는 의사셨지 않습니까. 우리 아들 같은 불행한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했습니다. 당시 안철수 공동대표는 (故) 신해철 씨의 유족을 만나 ‘신해철 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제정을 위해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후 2016년 11월 30일 개정 시행된 법안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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