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중 하나인 ‘연기돌’에서 개그우먼 이수지씨가 ‘연기의 정신’이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열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연기의 정신은 오랜 무명생활을 거쳤지만 진지하고 성실하며, 사소한 배역에도 혼신과 최선을 다하는 단역배우의 애환을 재미있게 그린 것이다. 이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와 닮았다. 홍준표는 정치인의 정신을 가졌다. 가난한 ‘흙수저’의 삶을 이겨내고 모래시계검사, 집권여당 원내·당 대표, 성공한 경남도 행정가로 우리사회 변방에서 중심으로 오고 있다. 이제 그동안 쌓은 경륜과 지혜, 철학을 바탕으로 대선에 출마, 서민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려고 한다. 이에 대선에 임하는 홍준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