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맨’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대선 슬로건 중 하나다. 외교전에서 국가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수단적인 개념이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4강의 지도자들은 스트롱리더십의 소유자들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 일본의 아베 총리,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강력한 국수주의자들이고 극우주의자들이다. ■ 동영상 보기■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한다. 여기에 북한의 김정은은 상식이하의 행동과 도발로 한반도의 군사적인 긴장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맞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유약하고 우유부단하면 안 된다. 이들의 틈에서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용기를 바탕으로 할 말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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