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의 개혁비전 9] 국민건강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 저소득층 연간 병원비 100만원 상한제와 영세기업 노동자 ‘상병수당’ 도입 - 산모 병원비, 소아청소년 입원 진료비 국가 부담 - 보호자 없는 병원 전국 확대 - 지역균형 수가제, 달빛어린이병원 설치 등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 격차 해소 국민들은 아파도 얇아진 지갑 때문에 병원 가기를 꺼려합니다. 큰 병에라도 걸리면 서민들은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해 가계의 파산을 각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4년 기준으로 85만 가구의 의료비 지출이 연 소득의 40%를 넘는 재난적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국민이 낸 건강보험료가 누적흑자 20조원을 넘어섰는데 국민의 병원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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