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늘부터 개인 유튜브 'TV홍카콜라' 본방을 시작 했습니다. 그 첫 번째 꼭지가 무엇일까요. 홍준표 대표가 찍은 첫 번째 소재는 바로 영화관 이야기입니다. 홍대표는 첫 방송을 통해 "얼마전 '출국'이란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하루에 딱 2번밖에 상영시간대가 없더군요.점심시간이랑 밤11시 넘어서..좌파영화 봇물이 가운데 가뭄에 콩나듯 어렵게 나온 우파영화인데 상영관도 없고 시간대도 그렇고 개봉한지 10일도 안되서 모든 극장에서 내려갔습니다.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라며 안타까워 했습니다.영화관에 좌파 영화는 봇물,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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