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꼭지에서 홍준표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과의 회담에 대해 예측을 했습니다. 홍대표는 “북한은 절대 무상으로 정상회담을 해주지 않으며 김정은의 답방도 무상일 리 없다”면서 “체코에서 무언가 북측과 거래가 끝났고 아르헨티나에서 회담하며 신변보장을 받아 기쁜 나머지 뉴질랜드 오는 비행기에서 기자들에게 긴급 발표 형식으로 한 게 답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좀더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북한은 무상으로 남북정상회담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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