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대구 동구을)이 지역 출신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국회 출입 국내 언론사 기자가 선정하는 백봉신사상 신사의원 베스트 10에 뽑혔다. 유 의원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백봉신사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의 백봉신사상 대상은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차지했고 신사의원 베스트 10에는 유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인 문희상ㆍ박주민ㆍ박용진ㆍ우원식ㆍ원혜영ㆍ이해찬ㆍ정세균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자유한국당은 김세연 의원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국회 본청 3층 귀빈식당에서 열렸다. 선정 결과는 지난달 1일부터 16일까지 설문에 참여한 국회의원과 국회 출입기자들의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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