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너무 안 나온다. A. “나는 창당 때부터 지지율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국민의당에서 했다는 조사도 안 믿었다. 통합과정에서 진통을 많이 겪었고 국민들한테 피로감도 생겼다고 본다. 이 길을 예상하고 간 것이다. 길게 보고 하는 것이다. 지방선거에서도 창당으로 높아질 지지율 덕을 볼 것이라고 생각 안 했다.” Q. 창당 후에 언제가 제일 힘들었나. A. “나는 내가 결정하고 옳다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일을 한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다만 내가 요즘 하는 고민은 ‘바른미래당이 과연 한국의 보수정치를 바꿀 수 있느냐. 그런 희망의 싹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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