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인 '명캠프'에 자원 봉사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지난 24일 접수를 시작한 지 3일이 되지 않은 26일 정오 기준 300여명이 자원봉사를 신청했다. 명캠프는 하루 100명 꼴로 자원봉사자가 몰리자 접수 관리에 더 많은 인력을 배치했다. 명캠프는 자원봉사 신청자들의 연령은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1970년대 출생자가 총 95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명캠프는 자원봉사 활동영역을 단순 사무보조나 사무실 관리 뿐 아니라 홍보, 디자인, 행사지원 등으로 다양화해 봉사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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