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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박주선 어제 회동…서울시장 조기출마 요구

목, 2018/03/08- 09:2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뉴시수】김난영 기자 =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만나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 요구를 공식 전달했다. 이미 당내에선 안 전 대표에 대한 출마 요구가 공개적으로 분출되고 있어 안 전 대표가 조만간 출마 결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8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대표는 전날인 7일 안 전 대표를 만나 서울시장에 조기 출마해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당 지지율이 한자리수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당내 유력 후보인 안 전 대표가 지방선거 가장 큰 승부처인 서울시장에 조속히 출마선언을 해 선거 국면을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당내에선 같은 맥락에서 안 전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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