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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미투, 정쟁 도구로 삼아선 안 돼…정치권 자성부터"

목, 2018/03/08- 11: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국가·정치권, 미투-위드유 운동 적극 지원해야"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8일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관련 "우리 정치가 주목해야 할 것은 미투 운동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이 아니다"라며 "정치권 내부의 자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안의 미투운동을 활성화하고 우리 내부의 피해자들에게 위드유가 될 수 있는 방안부터 모색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전 대표는 먼저 "무엇보다 지옥 같은 고통을 받았을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며 "더 이상의 희생을 막고자 용기있는 결단을 내리신 피해자들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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