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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미투운동 끝까지 지지…피해자 지원은 기본 책무"

목, 2018/03/08- 11:5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정치가 주목할 건 미투를 정쟁도구로 삼는 일 아냐"(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2018-03-08 11:35 송고 안철수 국민의당(현 바른미래당) 전 대표는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다양한 폭력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그 피해자를 지원하는 것은 국가와 정치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저는 미투운동을 끝까지 지지하고 함께 하겠다"고 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우리 정치가 주목해야 할 것은 미투운동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이 아니다. 정치권 내부의 자성이 우선돼야 한다"며 "상시적인 교육,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위한 엄격한 내부 규칙, 피해자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매뉴얼 등에 대한 실질적인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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